[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1/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세가 분기대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1/4분기 프랑스의 GDP 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한 잠정치와도 일치하는 수치로, 직전 분기인 지난해 4/4분기의 0.1% 성장 기록에서는 다소 후퇴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1/4분기 수입은 전분기 대비 0.8% 증가했으며, 수출은 0.2% 늘었다.
한편 투자는 0.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