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파사트 광고에서는 다이내믹한 성능, 넓은 실내공간, 정숙성, 뛰어난 연비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신형 파사트는 지난달 2012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3000만원대 후반에서 4000만원대 초반 가격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판매 차종은 가솔린과 디젤 두 가지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 여기에 독일의 기술력이 바탕이 된 성능까지 모두 갖춘 신형 파사트는 새로운 자동차 트렌드가 모두 반영된 모델”이라며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판도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폭스바겐코리아는 케이블 채널 Mnet이 진행하는 20’s Choice에서 시로코 R-Line과 골프 카브리올레를 선보이는 등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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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