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9일 두산캐피탈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요소는 ▲주주사와 연계된 영업으로 기계류 금융 부문에서 일정수준의 영업기반 확보 ▲선박금융 및 PF대출 축소 등 사업구조 변화로 건전성 관리 부담 완화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적정 자기자본 비율 유지 ▲장기자금 조달 비중을 적절히 관리하여 유동성 위험 완화 ▲두산인프라코어와 연계된 중국법인의 성장전략 추구 등이다.
안경희 평가실장은 "대규모 손실인식에 따른 자본감소를 유상증자로 보완했고, 충당금 적립부담 감소로 인해 수익성 하락세가 완화된 점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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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