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런던올림픽과 자체 행사인 세븐일레븐데이를 맞이해 업계 최대 규모의 경품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우리나라가 올림픽 7위 이상을 기록할 경우 홈페이지 추첨을 통해 11대의 경차를 지급한다.
목표 순위 달성을 못하더라도 행사에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상품권(1000원)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26일까지 4천원 이상(담배 및 서비스 제외) 또는 행사상품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서 응모할 수 있다.
황인성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올림픽과 자체 행사를 맞이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행운을 드리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는 경품 수나 혜택 측면에서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