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동양이 이마트와 동양리조트를 392억6079만원에 매각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주식수는 76만6585주이며 매각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6.22%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처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이라며 "매각 상대방인 이마트와 계약에 의거 추후 처분 금액의 추가 정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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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