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목요일 오후 일본 동북지역에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28일 일본 기상청은 오후 2시 52분경 일본 동북지역에 리히터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도쿄의 건물이 흔들렸다고 보도했고, 다우존스통신은 후쿠시마와 이라바키현에 일본식 진도 4(IV)의 지진이 감지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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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