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소셜커머스 '오클락'을 통해 하루치 용량씩 포장된 화장품인 '오하루코스메틱'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미 CJ오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루치 용량의 견과와 잡곡인 '오하루견과'와 '오하루잡곡'에 이어 세 번째 출시된 '오하루' 시리즈인 것.

오하루코스메틱 박스케이스 한 개는 5일치 화장품으로 구성됐으며, 파우치에 포장된 썬크림과 BB크림, 알약판 형태로 포장된 립글로스, 립스틱, 볼터치, 섀도우까지 색조 화장품 여섯 종류가 한 세트로 묶였다.
또 오하루코스메틱의 색상 콘셉트 핑크, 오렌지, 골드, 블루, 카키 등 여름 트렌디 컬러를 반영해 모두 다르게 준비돼 매일매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심연진 CJ오쇼핑 SOS사업팀 MD는 "화장품은 구매한 해에 다 쓰지 못하고 다음해까지 넘기는 경우가 많아 남은 화장품 처리에 난감할 때가 많지만, 오하루코스메틱은 소량씩 밀폐 용기에 담겨있어 안심하고 매일매일 신선한 화장품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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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