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우리나라가 올림픽 7위 이상을 기록할 경우 홈페이지 추첨을 통해 11대의 경차를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26일까지 4000원 이상(담배 및 서비스 제외) 또는 행사상품 구매영수증을 갖고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목표 순위 달성을 못하더라도 행사에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상품권(1000원)을 제공한다.
또 홈페이지에서 양궁, 장애물뛰기 등의 추억의 오락실게임대회를 열고 게임 3종의 합산점수에 따라 1등에게는 금 10돈, 2등에게는 금 5돈을 시상하는 등 총 2012등까지 경품도 지급한다.
만약 동점자가 나올 경우 순위 달성 시간 순서에 따라 등수를 결정하며, 8월 9일까지 참여일 수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단, 1일 1회)
황인성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올림픽과 자체 행사를 맞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행운을 드리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는 경품 수나 혜택 측면에서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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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