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한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가 최고 2043대 1를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5~26일 양일간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의 청약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35실 분양에 3만3724건이 접수돼 평균 6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각 군별로는 2군이 3실 분양에 6131건이 몰려 2043.6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군이 38.95대 1을, 3군이 51.49대 1, 4군이 419.4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대우건설 김인순 분양소장은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의 뛰어난 입지와 위탁운영을 통한 단기 임대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오피스텔 시장의 최강자 대우건설의 브랜드파워에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2일과 3일 해운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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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