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모바일 미디어플레이어 SW 전문기업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은 미국 샌디에고에서 28일 막을 내린 퀄컴 주최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인 ‘업링크(Uplinq) 201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업링크 2012’는 미국 현지 날짜로 6월 26일 pre-conference 에 이어 27일부터 28일까지의 본 행사 일정으로 힐튼 샌디에고 베이프론트(Hilton San Diego Bayfront) 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모바일 앱과 데이터 서비스 업계의 리더들이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2010년, 2011년에 이어 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폴 제이콥스 퀄컴 CEO가 기조연설자로 나섰고,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사부터 휴대폰 제조 회사들까지 모바일 관련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했다. 넥스트리밍은 2011년부터 퀄컴 주최의 업링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업링크 2012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폰8과 같이 다양한 OS에 기반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신 기술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 졌다.
넥스트리밍은 26일 Mobile CodeFest & Hackathon 개발자 행사에서 “스냅드래곤 칩이 내장된 MDP (Mobile Development Platform) 를 이용한 스마트폰 및 테블릿용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최적화”란 퀄컴 발표 세션에 파트너 자격으로 초청받아 퀄컴과 함께 주제 발표를 진행했고, 별도의 데모부스(부스번호:212) 또한 운영하였다.
데모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모바일 동영상 편집기인 넥스에디터,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인 넥스플레이어 및 모바일 오디오 솔루션인 넥스사운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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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