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휴가철인 7~8월 야간 및 주말을 활용해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주식, 주식워런트증권(ELW), 채권, 펀드 분야를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주말 재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식투자 강의도 초급자는 '주식투자 처음시작하기', 중급자는 '성공적인 투자 및 온라인펀드거래', 고급자는 'ELW 실전투자' 등 투자자 수준과 수강목적에 맞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초심자를 위한 6일 특강, efriend Plus’ 과정은 참여자들이 뽑은 베스트 강의로 선정되는 등 만족도가 높은 과목이다.
또한 가치투자전략, 시황분석, 경제기사 활용법, 상장지수펀드(ETF) 및 채권 투자법 등 재테크에 관련된 다양한 강의가 개설되어 있고, 강의장소도 강남지역은 가락동교육센터, 강북지역은 충정로교육센터에서 번갈아 개최되어 수강자 편의도 강화 시켰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특별강의는 1회당 50명의 인원을 선착순 접수 받아 단기교육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ppt://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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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