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내달 6일 오후 4시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시장전망, 펀드매니저 초청특강, 퇴직연금 설명, 신규 상품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에서 활동중인 투자권유대행인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김종승 WM사업본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금융상품의 판매비중은 더욱 확대되고 판매상품도 다양해 질 것"이라며 "투자권유대행인을 핵심 판매채널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 초청 세미나는 7월 12일 까지 대전, 부산, 대구, 순천, 광주, 창원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개최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전국지점이나 담당부서 (02-3276-5210)에 하면 된다.
한편, 투자권유대행인은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증권회사와 계약해 소속 증권회사에서 판매하는 금융투자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전문인력으로 20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이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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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