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음달 국내선 일반석 요금을 평균 9.9% 올리기로 한 대한항공이 28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1분, 대한항공은 전일대비 1.5%(750원) 오른 5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8년만에 다음 달 18일부터 국내선 일반석 요금을 평균 9.9% 올린다고 밝혔다.
한편 동양증권은 이날 대한항공에 대해 유가가 현재의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3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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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