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이 28일부터 7일 31일까지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올 뉴 인피니티 JX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직접 올뉴 인피티니 JX를 시승해 럭셔리 크로스오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승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인피니티 기념품이 증정되며 럭키 드로우를 통해 LG 옵티머스 뷰와 올 뉴 인피니티 JX의 주말시승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뉴 인피니티 JX는 7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수영장에 전시된다.
이외에도 JX 포토존 및 사진 인화 서비스, 인피니티 카페, 키즈 놀이공간, 케리커쳐, 네일케어, LG 옵티머스 뷰 매직 넘버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해 방문하는 모든 구성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프닝 데이 행사 일정은 6월 30일 인피니티 분당전시장을 시작으로 7월 1일 서초전시장, 7일 강남전시장, 8일 대전전시장, 14일 광주전시장, 15일 대구전시장, 21일 용산전시장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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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