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우건설은 부산센텀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대해 94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8%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월 15일 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