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케이에스에스해운은 일본의 미쓰비시(MITSUBISHI)와 58억 9915만원 규모의 VCM(비닐클로라이드모노머)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며 1년간 1척의 선박을 화주에게 제공해 VCM 화물을 운송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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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