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미끄러지지 않는 골프장갑이 나았다.
프로스핀(대표 유봉호)가 개발한 프로스핀 장갑은 베르텍스 원단을 사용해 그립을 잡았을 때 그립과 장갑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는다. 이는 원단 특유의 밀착력 때문이다.

또한 뛰어난 건조력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항사 새 장갑을 낀 느낌을 준다. 특수 가공처리로 땀이나 물기에 젖더라도 빠른 건조력과 통기성으로 새 것과 같은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골프장갑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031-47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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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