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은 7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을 저렴하게 체험할 수 있는 ‘만원의 써프라이즈–행복한 문화공연’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만원의 써프라이즈–행복한 문화공연’ 이벤트는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행사기간 중 뮤지컬, 콘서트, 연극 등 문화공연 하나를 2매 이내로 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공연 행사로는 ▲ 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내한공연(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A석 정상가 7만원) ▲ 모차르트(세종문화회관 대극장, A석 정상가 7만원) ▲ 형제는 용감했다(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 S석 정상가 5만원) ▲ 원더걸스 콘서트(잠실실내체육관, A석 정상가 6만6000원) 등 10가지다.
7월 ‘만원의 써프라이즈 행사’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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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