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서울호텔은 오는 10월 신규 분당선의 호텔 앞 개통기념으로 12월까지 올해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를 위해 특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웨딩 프로모션은 9월부터 11월사이의 주말 잔여예식과 12월 일요일 예식을 진행하는 고객에 한해 식사 10%, 음주류 30%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메인 메뉴는 라마다서울의 연회 쉐프가 정성스럽게 만든 특제 소스로 맛을 낸 안심 스테이크로 업그레이드되어 제공된다.
라마다서울 연회예약의 이정민 실장은 "기흥역부터 선릉역까지 이어지는 분당선의 연장선 역이 호텔 바로 옆 사거리에 개통될 경우 분당권내 고객까지도 편안한 교통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 관련해 개통 기념 웨딩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