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은 오는 27일 정부 관계자들과 당정협의를 열고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을 논의한다.
진영 정책위의장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내일 당정협의에서 가뭄피해 최소화와 물가안정, 일자리 창출과 공공요금 인상 억제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강력히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최악의 가뭄으로 국민의 마음까지 타들어가고 있고 농산물 가격이 치솟아 서민경제에 주름살을 더하고 있다"며 "글로벌 위기로 우리 경제가 영향을 받는 상황에서 서민경제에 또 다른 어려움을 줘선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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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