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맥스가 전날 상한가에 이어 26일에도 10%가까이 오르며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이사가 안철수 교수와 친분이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휴맥스는 전일 대비 8.08%(770원) 오른 1만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한국증권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휴맥스의 변대규 대표와 안철수 교수는 포스코 서울대 동문으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 교수가 맡았던 포스코 사외이사 후임이 변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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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