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 예정인 웅진씽크빅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방문학습지 및 전집 부문의 우수한 사업역량 ▲주력사업의 성장 둔화 및 신규사업관련 비용 증가로 수익성 저하 ▲자회사 웅진패스원 성인교육부문에서 양호한 사업기반 보유 ▲신규사업 및 개발비 관련 투자부담 내재 ▲보유자산 등에 기반한 양호한 재무융통성 등이다
임택경 평가실장은 "주력인 방문학습지 및 전집부문의 우수한 사업지위,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및 보유 자산가치에 기반한 재무융통성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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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