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약품은 미에로 화이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에로 화이바는 대한민국 기능성 음료의 원조격으로 21년간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다.
올해 미에로 화이바는 광고 모델로 다비치의 강민경을 영입하면서 강민경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살린 얼굴 사진을 제품 병 라벨에 적용했다.
피부미인, 반전 몸매로 잘 알려진 강민경의 얼굴이 새겨진 제품을 통해 몸매를 디자인하기 위한 젊은 여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현대약품은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입체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유재영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팀장은 "기능성 음료의 원조격인 미에로 화이바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리딩 브랜드로서의 이미지와 건강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강민경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다양한 온·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TV 속 광고에서만 보여지는 모델이 아닌 소비자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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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