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이마트가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이마트, 롯데쇼핑이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마트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0원, 4.51% 하락한 5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하이마트는 25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유진기업과 2대주주 선종구 하이마트 전 대표이사, 3대주주 에이치아이컨소시엄 등은 공동지분 매각과 관련 MBK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마트 인수전 본입찰에서 탈락한 롯데쇼핑도 전거래일 보다 1만500원, 3.34% 내린 3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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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