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22일 개관한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 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 1124-1번지에 들어서는 콘도형 오피스텔로 지하 7층~지상 22층, 2개동 535실 규모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접한 곳에 입지한다.
김인순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높은 임대수익이 기대되면서 국내 투자자들 뿐 아니라 일본, 러시아, 유럽 등 외국인 투자자의 방문도 많았다”며 “특히 콘도로 활용하기 좋은 전용면적 49~59㎡ 투룸 타입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신청금 100만원으로 4개 군별 각각 1인당 2실씩, 최대 8건까지 청약할 수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문의: 1577-9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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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