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앤쇼핑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올 상반기에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best 상품 특별전’ 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best 상품 특별전’ 은 2012년 1월초 개국한 홈앤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된 중소기업 제품들 중 특히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집중 편성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특집전으로 꾸며졌다.
1월에서 5월 말까지 홈앤쇼핑에 입점한 중소기업 제품의 인기상품 유형을 살펴보면, 서양의 믹서기와 우리 전통의 맷돌, 절구를 접목시켜 상호 장단점을 보완, 개발한 ‘대성헬스믹’이 6만 5000여 개를 판매하여 85억원 이상의 높은 판매실적을 보였다.
주방 용품으로서 주부들 사이에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를 해왔던 ‘렌지메이트’가 5만 2000여 개로 50억원 이상 판매되면서 세간에 화제가 됐고, 여성용 패션, 잡화상품인 ‘코코아베이직 패션레깅스’가 7만 5000개 판매로 30억여원의 주문고를 올리기도 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best 상품특별전’은 그 동안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30여개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재편성해 다시 한 번 좋은 조건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신한카드 결제시 ‘7%의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올 상반기 홈앤쇼핑의 상품 주문고객의 성별·연령대별 현황 분석에 따르면, 총 주문상품수 305만여개 중 여성이 230만여개로 75%를 차지했고 남성은 25%인 75만여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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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