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이계철 위원장이 자신의 청렴 철학 전파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계철 위원장은 소속 고위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홍 교수(단국대 석좌교수, 전 부총장)의 청렴특강(다산을 통해서 본 청렴과 리더십)을 실시했으며, 고공단 전원으로부터 청렴서약을 받고 청렴옴부즈만을 추가로 위촉하는 한편 각 실국 및 소속기관 대표들로 하여금 청렴 유적지를 방문해 청렴의식을 본받도록 했다.
또한 이계철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덕목이자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실국장 등 간부들이 앞장서서 청렴한 방통위를 만들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배석한 감사담당관에게는 청렴교육과 행정규칙에 대한 자체 부패영향평가 등 청렴과 관련된 일련의 정책들을 차질없이 이행할 것과, 감찰활동 등 감사기능도 강화해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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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