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 기사는 19일 오전 5시 3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제프리스가 나이키(NKE)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하고 나서 주목된다. 스포츠 용품 섹터 가운데 중장기적인 수익성 전망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다.
제프리스는 나이키에 ‘매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130달러를 유지하고 이 같이 전했다.
거시경제 둔화와 환율 움직임 등 부정적인 요인이 꼬리를 문 데다 최근 판매가 부진해 나이키의 주가 역시 저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매출 규모가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제프리스는 강조했다.
이익 전망이 부진할 때 오히려 적극적인 매수 기회를 찾는 것이 투자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제프리스는 주장했다. 특히 풋록커와 루루레몬, 언더 아머 등 관련 업체의 수익성과 주가가 나이키를 앞서기 어려운 구조인 만큼 섹터 내에서 다른 대안이 없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