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0일 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에서 저점 낮추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스페인의 국채금리 하락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추가부양에 대한 기대 속에 역외환율이 1150원대 초반으로 하락한 가운데 금일 서울환시 원/달러 환율 역시 저점 낮추기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3차 양적완화(QE3)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고 유로존의 부채위기 관련 불확실성 역시 여전한 만큼 공격적인 숏플레이는 여전히 부담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주 후반 유로존 관련 일정을 앞두고 관망세에 접어들며 1150원대 초중반의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며 이날 예상 레인지를 1150.00~1158.00원으로 제시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