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전일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한 개인의 매도세에 숨고르기 장세를 연출했다.
19일 9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0.10포인트(0.04%) 하락한 253.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전일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약세로 출발했다. 이후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락폭을 크게 줄였다.
이후 숨고르기 장세를 연출하던 선물지수는 장 마감 외국인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는 여전히 좋은 상태가 유지됐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698계약 줄어든 7만9939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17만8509계약으로 전일에 비해 줄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917계약 순매도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6계약, 346계약 순매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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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