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6월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직전월과 비교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6월 재계신뢰지수가 92로 전월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5월에는 93으로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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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