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매일유업은 '우유속에' 200ml 팩우유 출시 기념으로 진행한 해피 프레젠트 전국투어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은 '우유속에' 자판기와 함께 전국 6개 도시를 방문해 행복미션을 수행한 참가자에게 깜짝 선물을 제공하는 이색 소비자 체험행사로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을 거쳐 5월 말 서울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캠페인의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은 매일유업 가공유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국 6개 도시 시민들의 생생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속에를 통해 일상의 허기와 무료함이 즐겁고 행복한 순간으로 바뀌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고객들의 많은 호응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우유속에와 함께 다양한 이색 체험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는 대표적인 가공유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캠페인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내달 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이럴 때 우유속에를 마신다'를 주제로 빈칸 채우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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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