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3'가 오는 7월 4일 중국에서 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미르의 전설3는 지난해 10월 15대의 서버로 개방형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8개월의 개방형 테스트 기간 동안 3배에 달하는 서버를 증설, 현재 총 49대의 서버를 운영했다.
중국 퍼블리셔인 샨다게임즈는 기존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시판,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충분히 반영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일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들은 6월 말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는 개방형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을 충분히 검증한 다음 단계의 서비스로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며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미르의 전설3> 중국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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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