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정부규제와 할인판매 비중 증가 및 신규 오픈비용으로 영업이익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부진한 소매경기로 5월 기존점 성장률은 1.3%에 그쳤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10bp 하락했다"며 "이는 할인판매 비중 증가와 의정부점 오픈비용 42억원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월에 이어 5월도 영업이익이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2분기 전체로도 이익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6월 현재 기존점 성장률은 약 4.5%로 다소 회복되는 추세이나 아직 휴일일수가 하루 많아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