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3일 이마트 성수점을 시작으로 내달 15일까지 수도권 이마트 10개 점에서 하루 1500명분의 칸타타 스틱커피 무료 시음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새롭게 선보인 원두를 갈아넣은 칸타타 스틱커피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기존 커피믹스와의 차이점을 주요 고객인 주부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준비됐다.
칸타타 스틱커피는 고급형 아메리카노 제품 외에도 무지방우유 함유 크리머가 들어간 일반형 제품에도 CFC공법으로 만든 미세원두가루를 첨가해 진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어 업계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유이와 주원이 법정을 배경으로 기존 커피믹스와 달리 원두가루가 함유된 증거를 제시하는 TV CF '잔에 남은 원두가루를 확인하라'편이 방영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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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