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리바트는 지난 13일 녹색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녹색생활 실천 우수 사례 발표기업'으로 선정, 실천사례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정부종합청사에서 진행된 '녹색생활 실천 및 녹색 소비 활성화 보고대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녹색생활의 주체로서 개인, 시민단체, 녹색유통, 녹색생산, 공공부문 등에서 발표가 진행됐다.
리바트는 지난 2004년 가구업계로는 최초로 '네이처' 장롱 등 11종 가구에 환경마크를 인증 받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업계 최다 환경마크(800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0년 가구업계에서는 최초로 '레이나' 장롱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지난해에는 저탄소 상품 인증을 받아 환경표지인증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리바트 관계자는 "친환경은 과거의 30년과 앞으로의 30년을 이어나갈 새로운 경쟁력이자 미래"라며 "앞으로도 에너지를 절약하고 녹색 제품 생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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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