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공동으로 ‘여수엑스포로 떠나는 건강한 여름휴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수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휴가를 장려해 외화를 절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전개된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여수엑스포 관람권 2만장을 구매할 예정이며, 구매한 입장권은 하나·외환은행 거래고객에 지원해 ‘건강한 여름휴가’를 장려할 계획이다.
또한, 개최지인 여수 인근에 살면서도 형편이 어려워 엑스포를 관람하지 못하는 지역 사회소외계층에게도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그룹차원에서 범국가적 행사인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외화 절약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훌륭하고 건강한 휴가지’를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