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나아이가 스마트카드 성장과 목표가 상향 분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일 대비 750원(4.46%)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코나아이에 대해 자체 기술력·브랜드·다양한 거래처를 바탕으로 전 세계 스마트카드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기존 2만300원에서 2만4300원으로 19.7% 상향했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메이저 4개 업체와 경쟁하고 있는 코나아이는 점유율을 확대하며 수출비중(별도기준)이 2011년 47%에서 2012년과 2013년 52%, 63%로 높아질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2011년에 레벨업된 실적도 2013년까지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연평균 20%, 16%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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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