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S가 핵심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는 9시16분 현재 전날보다 2600원(3.18%) 오른 8만4300원에 거래됐다. 최근 4일 연속 오름세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LS 주가는 주로 LS전선과 LS산전의 실적에 연동되는데, LS전선 실적이 1분기에 턴어라운드(흑자전환) 했음에도 LS산전의 실적 부진으로 그동안 주가가 반등하지 못했다"며 "2분기부터는 LS산전 실적도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문선 애널리스트는 "LS의 2분기 영업이익이 1970억원으로 늘어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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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