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리아본뱅크의 동물세포 유래의 재조합 골형성단백질(rhBMP2)이 정부가 추진 중인 WPM(World premier materials·세계시장선점 10대 핵심소재)사업의 의료용 단백질 분야의 개발소재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4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리아본뱅크는 전일 대비 137원(14.68%) 오른 1070원을 기록 중이다.
WPM 사업은 정부에서 지난 2010년 미래를 선도할 10대 소재를 선정해 1개 소재당 500억~1000억원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10대 소재 중 바이오메디칼 소재로는 아해미노산, 단백질, 임플란트가 선정된 바 있다.
코리아본뱅크의 재조합 골형성 단백질은 줄기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성장인자로써 사람의 골(뼈) 결손을 빠르게 형성시켜 주는 신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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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