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년에 단 2번 진행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엔 봄·여름 신상품을 정상가 대비 평균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 6월초 부터 시작된 아르마니, 멀버리, 막스마라 등 해외 패션 브랜드들의 시즌오프를 시작으로 이번 행사에는 헤지스, 헨리코튼, 띠어리·DKNY, 등 수입부터 남성,여성의류, 아동복까지 약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오는 22일부터는 폴로·빈폴·타미힐피거·등 트래디셔널 주요 브랜드도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시즌오프 행사 기간에 맞춰 압구정 본점(6월 18일~22일), 무역센터점(6월 15일~17일) 목동점(6월 15일~24일)에서 제 1회 '해외 패션'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펜디, 디올, 비비안웨스트우드, 마크제이콥스, 질샌더 등 40여개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고, 기간중 해외 유명 브랜드별 30여개의 단독 아이템 및 가을 신상품을 미리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크루즈 여행 맞춤 아이템 제안도 진행 될 예정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