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3일 6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1.10포인트(0.45%) 상승한 247.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 증시를 상승시킨 미국의 경기부양 기대감이 투심을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출발부터 강세를 보였지만 외국인들이 장중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순매수로 전환, 매수폭을 확대하면서 강세로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만5472계약 줄어든 7만2137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25만2728계약으로 전일과 비슷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2769계약, 기관이 195계약 순매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2581계약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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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