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의 지난 분기 비농업부문 일자리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냈다.
12일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지난 1/4분기 비농업부문 일자리수가 전분기 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직전 분기의 0.1% 감소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다.
전분기 대비로는 제조업 부문의 일자리수가 0.2% 위축됐지만 건설에서는 0.4% 증가했다. 서비스업 역시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분기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0.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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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