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엔텔스는 CJ헬로비전과 34억 4100만원 규모의 MVNO 영업전산 시스템 구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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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