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이달 중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의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는 지상 29층 높이 16개 동에 전용면적 101~241㎡ 총 1416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는 대지면적 10만 3600여㎡로 동시분양 참여업체 중 가장 넓으며 중대형으로만 구성된다. 내부에는 특화 평면설계를 적용해 1층과 펜트하우스는 일반 가구에 비해 천장을 20㎝ 높였으며 101A㎡ 주택형은 가변형 벽체가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센터, 골프,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 뿐 아니라 가족모임을 할 수 있는 연회장과 게스트하우스도 도입됐다.
단지 남측에 골프장이 위치했으며 북측에는 천변공원이 자리했다. 아울러 기흥, 동탄IC와 가까워 서울로 이동이 편리하며 KTX 동탄역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아파트는 이달 중 동시분양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일대에서 준비된다. 입주는 2015년 상반기 예정이다. 문의: 02-1899-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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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