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자회사인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하문협성달건재유한공사와 10억 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13.79%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완리의 자회사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는 용암시예특수출입유한공사와 14억 원 규모의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 총 24억 원 규모의 패널을 공급하게 됐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13.79%, 19.3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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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