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상 청정원은 음식을 통해 가족간 정서적 교감을 극대화 시키고, 이로 인해 올바른 가족 관계를 형성하자는 취지의 '푸드테라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정원은 가족간의 대화단절 등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우선, 청정원은 자사 홈페이지 내에 이번 캠페인을 알리는 푸드테라피사이트를 오픈한다. 사이트를 통해 가족의 생활 속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비자 스토리 공모 및 사진응모 이벤트, 푸드테라피 레시피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그 외에도 평균 17만명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웹툰 '다이어터'의 캐러멜 작가와 '야매요리'의 정다정 작가와 함께 소비자의 스토리를 기초로 한 푸드테라피 레시피를 코믹 웹툰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상길 대상 식품사업총괄 실장은 "음식이 가족간의 소통을 이끌어 내 관계를 개선시키는 치료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확신아래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며 "하버드대의 연구결과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가 비행청소년이 될 확률을 반으로 줄이고, 학업 성취도와 가족 만족도를 2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