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이 개념과 원리 중심의 수·연산 전문 학습지 '바로셈 수학'을 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연산 학습지가 기계적인 반복 학습 위주였다면 '바로셈 수학'은 수학 교육 본연의 목적인 논리·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바탕을 둔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과정 중심의 연산 학습을 통해 수의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바로셈 수학'은 지난 2005년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고, 현재 14만 회원이 공부하고 있는 웅진씽크빅 효자 과목 중 하나다.
이번 개정에서는 지난 1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발맞춰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초등 저학년은 어려워하는 개념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거나 호수를 늘려 충분한 개념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고학년은 학습하는 과목과 학습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연산 학습량을 조절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웅진씽크빅은 '바로셈 수학' 개정 출시를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영어 책이나 웅진 플레이도시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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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