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신)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두번째 특판 상품인 ‘ POSCO 신용연계 DLS ’ 와 ‘ 단기금리 Wrap ’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판 POSCO 신용연계 DLS ’상품은 오는 15일까지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POSCO가 오는 9월 16일까지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연 3.9%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또한 ‘ 단기금리 Wrap ’은 8월말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에 각각 2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 되며, 주간단위 재투자로 복리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적합한 상품이다.
현대증권은 현대 CMA(연3.4% 금리제공)와 현대그룹플러스 주식형펀드(선취판매 수수료의 30% 캐쉬백 제공)를 올 8월 말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창립 50주년 기념 세번째 상품으로 ‘SPAC Wrap 1호’를 오는 18일부터 6월22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일 첫 번째 특판 상품 ‘연 3.7% 특판 RP’는 판매 개시 48분만에 한도 500억원이 모두 소진되어 조기 마감한 바 있다.
아울러 현대증권은 개인고객에 대한 특판 상품 판매금액 1만원당 1원을 기부단체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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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