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나아이가 나흘째 오름세다.
1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날대비 1.79%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한화증권은 코나아이에 대해 미국과 중국 스마트카드 시장진출과 모바일결제 신규사업 가시화 등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며 현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김희성 연구원은 "중국 정부는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신용카드를 IC카드로 전부 전환하기로 결정했는데 코나아이는 은련카드 등 3개 은행 공급업체로 지정됐다"며 "1분기에 테스트 물량 42만장을 공급하는 등 내년부터 중국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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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